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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생년월일 및 주민등록번호
호적과 실제 생년월일이 다른 경우에는 주민등록상의 생년월일을 기재한다.

1-2. 본적 및 현주소
통, 반, 호수까지 정확히 기재하고, 우편번호 및 전화번호까지 기재한다.

1-4 긴급연락처
전형기간 동안 실제로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및 e-mail 주소를 함께 기재 한다.

1-5 사진
이력서를 작성할 때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사진을 빠뜨리는 것이다. 하지만 사진 없는 이력서는 1순위, 아니 0순위로 인사담당자에게 외면당한다. 이력서에 사용하는 사진은 일반적으로 반명함판을 사용하는데, 준비된 사진이 없다고 핸드폰이나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절대 금물이다.
사진 촬영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조명발, 화장발은 기본. 남성의 경우 짙은 색깔의 정장 차림에 넥타이, 여성의 경우 쟈켓 또는 블라우스 차림에 화장과 단정한 헤어 스타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제출하는 경우에도 사진을 스캔하여 이미지 파일을 만들어서 이력서에 첨부해야 한다.

[주의사항]
남자의 경우에는 군입대 관계를 분명히 표기하여 직장생활에 결격사유가 없음을 명확히 표기해 주어야 한다.
 
 
졸업한 순서대로 작성한다. 즉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순으로 기재하는데, 보통 고등학교 졸업부터 기재한다. 특히 입학 및 졸업 날짜는 반드시 년, 월까지 표기하도록 한다. 여기에 지원하는 분야와 관련된 교육사항이 있으면 함께 기재하고, 학교에서의 연구내용과 실적, 세미나 주제 발표, 졸업논문 등을 기재하여 자신을 PR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전공 및 이수과목, 학점을 기재하고 만약 장학금을 받았다면 구체적으로 적는다.
 
 
국내외 교육사항과 연수경험은 매우 중요하며 특정 분야에서 유명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경우에는 반드시 기재한다. 그리고 중역인 경우 Business School, 최고경영자 과정, 해외 유명 대학 프로그램 및 세미나 참가 등의 경험도 기재한다. 또한 해외 연수를 다녀왔다면 해외 어학 연수 내용도 기입한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실적, 능력, 담당업무, 관심분야 등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쓴다. 정형화된 형식이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기재하면 되지만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며 기술하는 편이 인사담당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다. 또한 6개월 이상의 공백이 있었다면 공백기간에 대하여 납득이 가도록 밝힌다.

지원자가 희망하는 회사가 정해지면 전에 근무한 회사의 경력을 희망하는 회사의 직종에 맞추어 자세히 작성한다. 그리고 본인의 업무 능력을 현실감 있는 데이터로 제시한다. 단순히 무슨 업무를 했다기 보다는 구체적인 수치로 언급하는 것이 설득력과 신빙성이 있는 표현 방법이다.

[ 예제 ]
1. 당신이 만약 중간 간부급 이상이라면 본인의 실적, 영업전략, 주요경쟁 업체 동향, 시장점유율, 회사의 전략, 경영목표, 부하 직원 수, 취급품목, 조직체계 등을 상세히 기입한다.
2. 영업 및 마케팅 직이라면 본인의 영업 매출 실적 및 전년대비 성장률, 부서의 매출기여도 등을 상세히 기입한다.
3. 회계직이라면 결산 횟수 등 최대한 자신의 경력과 장점을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와의 연결고리를 찾아 근접하게 작성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자기소개서는 자기의 과거 경력사항을 면접관이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경력의 요약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경력자는 경력과 자기가 수행한 업무 중심으로 실적을 포함한 자기소개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토록 해야 한다.

자기소개서 작성시 명시 되어야 할 필수사항은 다음과 같다.

(1) 대학생활(관련학과 수행능력 및 세미나,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기타 등등..)
(2) 과거 재직시 업무 수행 업적(구체적 수치 언급, 상세히 기술)
(3) 입사 동기 및 퇴사 이유.
(4) 성격의 장/단점 및 특기사항
(5) 장래 희망 및 포부.
(6) 본인의 본 업무에 대한 기여도

직장 경험이 풍부한 경력자라면
성장배경이나 처한 상황은 짧게 하고 가능하면 본인의 전문분야를 특화 시키고, 미래가 요구하는 스페셜 리스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필요하다. 사전에 지원한 업무 부서를 조사하여 지원 부서에 중점을 맞추어 기술하는 것이 최상이다.


직장 경험이 부족한 신입자라면
학력 및 과외활동, 인턴경험, 아르바이트 경험, 수상경험, 교육사항, 특기사항, 성장 배경, 자기의 사고방식, 입사 후 다짐, 업무에 대한 열의 등으로 작성한다. 이 경우 내용이 너무 짧으면 외관상 빈약해 보이고 취직하겠다는 의욕이 없어 보일 수도 있으니 주어진 지면을 최대한 활용하여 시각적인 면도 신경을 써야 한다.
 
 
아래와 같은 사항을 주의하여 작성하자.

1. 사소한 실수에 주의하자
이력서 작성이 끝난 뒤에는 몇 번이고 오타가 없는지, 어색한 문장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이력서 상의 사소한 실수 때문에 서류전형에서 누락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의 경력이나 학력부터 기술하는 것이 원칙이다.

2. 자신의 경력이 앞으로 맡게 될 업무에 어떻게 도움이 될지를 염두에 두고 기술하라.
경력사원을 모집하는 이유는 담당하게 될 업무의 프로를 선발하여 즉각적으로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런 만큼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커리어를 중점적으로 기술하고, 단순 나열이 아닌 업무 실적의 구체적인 수치 등으로 표현하여 업무 능력에 대한 신뢰감을 주어야 한다.

3. 업무능력을 간단명료하게 그러나 최대한 극대화 하여 적어라
이력서는 간단 명료하게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 주어야 한다. 그리고 아르바이트 경험도 자신이 지원분야에 관한 것이라면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상세히 기술한다.

4. 업무 이외 자신의 장점이나 능력 등을 기술하라.
경력사원이라면 업무적으로 주어지는 여러 상황에 대해 이미 프로나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면 전 직장에서의 부서원 관리와 관련된 자기만의 방법이나 프로그램이 있었다면 적어 두는 것도 효과적이다. 업무 능력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특출한 사람으로 보여서 나쁠 것은 없다.

5. 지원회사에 맞춰 이력서를 새로 써라
헤드헌터들을 난감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가 이력서이다.
기업에 인재를 소개할 때는 이 사람이 가장 적임자임을 설득하게 되는데, 이력서 대부분이 인사담당자의 눈길을 끌기 어렵도록 작성돼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헤드헌터들이 이력서를 완전히 다시 쓰는 수고를 하게 된다.

인사담당자가 주목하는 것은 경력이다.
어떤 곳에서 어떤 업무를 해 왔는지를 토대로 그 사람이 해당 업무를 잘 해낼 수 있을지 따져 본다. 학교에서 받은 정규교육이나 졸업 이후의 사회교육도 경력의 하나로 파악하게 된다.


기업들이 가장 기피하는 이력서는 일관성이 없는 것이다.
이력서를 보면 일관성 있게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길을 걸어 왔는지, 아니면 이곳 저곳을 들여다보면서 갈팡질팡 했는지 판단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 사람은 30대 중반에 이르면 자신의 미래를 예상할 수 있고, 40대에 접어들면 얼굴 표정마저 결정된다는 얘기가 있다. 인력채용에서 경력은 모든 것을 결정하는 판단기준이 되는데, 채용담당자는 이력서를 통해 그 사람의 과거는 물론, 미래까지 보려고 한다.


기업이 경력자를 채용하는 것은 교육 훈련비를 줄이기 위해서다.
신입사원을 채용해서 일을 맡기려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하지만, 경력사원은 곧바로 현업에 투입할 수 있다. 따라서 이력서는 자신이 그 업무에 가장 잘 맞는다는 점, 입사하면 곧바로 그 일을 능숙하게 해낼 수 있다는 점, 자신의 경력은 그렇게 관리돼 왔다는 점을 그것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작성돼야 한다. 지원자의 경력이 아무리 화려해도 회사가 원하는 쪽과 일치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그런 점에서 이력서는 지원할 때마다 매번 새로 쓰는 게 원칙이다.


특히 중요한 곳, 자신이 꼭 가고 싶은 분야라면 더더욱 그렇다. 지원하려는 회사나 직책에 걸맞게 강조할 것은 강조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생략하거나 가볍게 넘어가야 한다. 쓸데없는 경력을 길게 늘어 놓거나, 마케팅 분야에 냈던 이력서를 인력관리 분야에 그대로 보내는 식은 치명적이다. 이력서를 쓰는 것은 자기라는 상품을 팔기 위해 상대방을 설득하는 첫 과정이자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1-1. 회사와 일자리에 대한 철저한 조사
지원하는 회사와 직무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면접 시 자신을 더욱 잘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면접자는 당신의 회사에 대한 관심과 열성에 깊은 인상을 받을 것이며, 당신은 회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잘 설명 할 수 있을 것이다. 구인회사와 그 회사의 제품, 그리고 그들의 고객에 관한 핵심정보를 가능한 많이 찾아보고 가능하면 그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부탁을 해보라. 특히 그 회사가 공개된 기업이라면 웹사이트에서 다른 정보들도 많이 입수 할 수 있을 것이다.

면접 전에 다음사항에 대해 꼭 조사를 하라.
→ 회사위치(약도 프린트)
→ 담당자 연락처 및 회사 전화번호
→ 회사의 주요 제품(솔루션)과 서비스
→ 경쟁 회사
→ 기업철학과 기업문화/환경
→ 회사 연혁
→ 최근 뉴스
→ 재무상태(급여수준, 주식 등)

1-2. 실제면접을 위한 준비
뒤에서 언급하겠지만 일반적인 공통 질문에 대한 대답을 꾸준히 연습하라. 마찬가지로 면접관에게 물어볼 질문 리스트를 준비하라. 모든 면접은 이러한 형식을 따르는데 먼저 당신이 경험과 자격에 관한 질문에 답변을 하고 그리고 면접자에게 직무에 관한 질문을 한다.
사전연습을 해보라. 15분 안에 당신에 관한 모든 정보를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자신의 화법이나 속도, 몸짓을 체크하기 위해 연습장면을 녹화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면접에 가기 전에 면접 자료를 준비하라. 여러 장의 이력서 카피와 레퍼런스 리스트 그리고 괜찮다면 작업 샘플을 가져가라. 명심할 것은 모든 것이 최근 자료여야만 한다. 전문가답고 편안한 옷차림을 하라. 면접관들은 당신의 옷차림으로도 판단을 하니 옷은 좀 보수적으로 입는 것이 좋다.

[ 남자 ]

① 헤어스타일
약간 짧은 듯 하면서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바람직하다. 젤이나 헤어스프레이 등을 이용하여 단정하게 마무리 한다.


② 양복
상하 한 벌이 바람직하고 곤색 또는 검정색 계통이 무난하다. 단색의 단조로움을 피하고 싶을 경우에는 가는 줄무늬나 체크 무늬도 괜찮다. 업종이나 기업에 따라 나름대로의 성향이 있으므로 그에 걸맞게 입는 센스가 필요하다.


③ 셔츠
흰색이 무난하지만 푸른색이나 베이지색 등 산뜻한 느낌을 주는 것도 좋다. 다만, 양복보다 밝은 색상을 선택하도록 한다. 그리고 와이셔츠의 칼라, 양복의 깃, 넥타이가 만나는 부분이 산뜻하고 단정한 느낌을 주어야 한다.


④ 넥타이
넥타이는 양복 및 셔츠의 색상과 조화를 이뤄야 하며, 넥타이를 맬 때는 선 자세에서 벨트를 살짝 가리는 정도의 길이로 하는 것이 좋다.


⑤ 구두와 양말
검정색 구두가 단정하고 어떤 색의 양복과도 잘 어울린다. 그러나 양복의 색상이 갈색 계열인 경우에는 갈색 구두가 보다 잘 어울린다. 양말은 양복과 구두의 중간색이 적당하며, 흰색 양말은 절대 피해야 한다.

[ 여자 ]

① 헤어스타일
커트나 단발 스타일이 활동적인 직업여성의 이미지를 준다. 긴 머리의 경우에는 뒤로 묶는 것이 깔끔한 인상을 준다. 앞머리는 눈을 가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짙은 염색이나 강한 웨이브는 삼간다. 또한 미용실에서 막 나온 듯한 스타일도 거부감을 줄 수 있다.


② 화장
자신의 분위기에 맞게 자연스럽고 밝은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피부보다는 약간 밝은 톤으로 표현하고 파우더로 눌러 번들거림이 없도록 한다. 눈썹은 자연스러운 곡선미를 살려 부드러운 느낌을 주도록 하고, 립스틱 색상은 너무 진하거나 어두운 색은 피한다. 색조 화장을 할 경우 브라운 톤은 이지적인 면을, 핑크 톤은 화사함을 표현하는데 효과적이지만 진한 톤의 블러셔를 이용한 입체 화장은 피해야 한다.


③ 의상
단정한 스커트 투피스 정장이 좋으며, 슬랙스 수트 정장도 활동적인 직장여성 이미지에 어울린다. 칼라는 차분한 베이지나 회색이 무난하고 브라운 톤의 매치도 멋스럽다.


④ 핸드백, 구두, 스타킹
모두 같은 계열의 토탈 코디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구두는 심플한 디자인으로서 굽이 너무 높은 것은 피한다. 기억할 사항이 있으면 메모를 할 수 있도록 펜과 메모지를 준비한다(단, 면접도 중에는 필기를 해서는 안 된다)

 
 
취업과정에서 여러 가지 다른 형태의 면접을 접하게 되는데,
여기에 주요한 면접의 종류와 대처 요령을 소개한다.


2-1. 압박면접
압박면접은 당신이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보기 위해 계획적으로 의도된 것이다.
면접관은 때로는 빈정거리기도 하고 논쟁을 하듯 하거나 혹은 당신을 계속 기다리게 할 지도 모른다. 이러한 일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면접관이 이러한 방법을 시도하면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조용히 질문하는 대로 대답하라. 필요하다면 확인을 위한 질문을 하되 결코 대답을 서두르지 말라. 면접관은 어떤 대목에서 오랫동안 말을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행동은 당신을 무기력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그럴 때는 다시 면접관이 질문을 재개할 때까지 조용히 앉아 기다리다가 일 분 정도 지나면 면접관에게 당신의 마지막 대답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지 물어 보라.

2-2. 개별면접


개별 면접은 당신이 능력이 있고 그 직책에 합당한 교육을 받았다는 전제에서 행하는 면접이다.
면접관은 당신이 그 회사에 적합한지, 당신의 능력이 부서의 나머지 부문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싶어한다.개별 면접에서 당신의 목표는 면접관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당신이 회사를 이롭게 할 자격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발표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2-3. 집단토론면접

집단토론면접은 일정한 주제나 내용이 제시되고 여기에 대한 면접 지원자들의 토론을 보고 평가하는 방식이다.
최근에는 면접은 담당 실무진의 면접을 중시하는 경향과 함께 임원급 이상의 면접은 피면접자들의 집단토론을 경청하면서 그들의 말 한마디, 제스처, 듣는 태도 등을 평가하는 집단토론을 선호하는 추세이다. 이것은 개별 면접이 가지는 단점들을 보완하고 가급적이면 피면접자들에게서 주어진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요소들을 파악하는데 가장 효율적이라고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면접관은 주제를 정해줄 뿐 내용에 대해서는 일체 지시를 하지 않는다. 응시자들이 어떻게 토론을 이끌어가는가를 주의 깊게 관찰할 뿐이다. 집단토론면접의 특징은 집단 속에서 개인의 능력을 어떻게 발휘하는가, 어떤 일에 적합한가 하는 따위를 판정하는데 있다.

토론과정에서 리더역할을 하는 사람, 자신의 주장을 당당하게 발표하는 사람, 남의 의견을 차분히 듣고 모두의 의견을 정리할 수 있는 사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은 후 결론은 자신의 뜻대로 정해 버리는 사람 등 개인의 성품을 파악하기가 그만큼 쉽다.

2-4. 프리젠테이션 면접
요즘 많이 채택되고 있는 면접 방식으로 실무의 부장, 과장 등으로 면접위원이 구성되는 것이 보통이며 응시자의 의견을 개진하는 방식이다.
동일한 주제에 대한 찬반토론 형태의 집단토론을 대체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여러 주제 중 지원자가 가장 자신 있는 것을 골라 약 5분간에 걸쳐 설득력이 있는 주장을 펼치도록 되어있다. 지원자의 지식과 경험이 동원되기 마련인지라 지원자의 문제해결능력, 창의성, 전문성을 평가하기에 좋은 방법이다.

설득해야 할 대상이 무엇을 생각하고 원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의문을 허용하지 않는 자세로 진행한다. 내용이 빈약한 인상을 주지 않으려면 틈틈이 지원 업종과 시사문제에 관심을 기울여 두는 것이 좋다.

* Tip : 경력사원의 면접과 신입사원의 면접에서 가장 다른 점은 신입사원은 탈락 시키는데 주안점이 있고, 경력사원은 뽑을려고 하는데 주안점을 준다. 따라서 경력자라면, 자기자신이 이룩해 놓은 조그마한 것까지 보여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